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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최초 양액처방프로그램 개발을 통한 영농민원 서비스 혁신 사례에 대하여 지난 3월부터 서류 심사와 발표 등을 거쳐 이번에 최종 선발 된 이번 수상은 대회 취지에 맞는 민원서비스 혁신과 정부 3.0 시책에 부응한 우수사례로 평가받았다.
지난 6월 23일~24일 이틀간 정부서울청사에서 있었던 사례 발표에는 양액처방프로그램 개발 연구 업무를 담당해 온 황연현 박사가 참여했다.
한편 지난 2003년, 경남농업기술원이 개발하여 현재까지 농가 컨설팅 지원에 활용하고 있는 양액처방프로그램은 최초의 국산 양액처방프로그램으로 국내 실정에 알맞은 무료 양액처방서를 발급해 줌으로써 농가반응도 매우 좋은 편이다.
특히 지속적인 서비스 개선을 통해 양액처방서 발급의 신속성을 확보해나가면서 농가에게 더 빠른 민원서비스를 펼친다는 평가를 받고 있으며 농가입장에서 봤을 때도 컨설팅 비용을 연간 40억 원 가량 절감하는 경제적 효과도 보고 있다는 분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