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는 물놀이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인명피해가 집중되는 7월 2일부터 8월 28일까지 특별대책기간으로 정하고 도내 해안지역 등에 설치된 민방공 경보사이렌 72개소를 활용해 행락객이 많은 토~일요일 오전 9시30분과 오후 4시30분에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방송을 집중 실시할 계획이다.
최태만 도 재난대응과장은 “물놀이 안전사고뿐만 아니라 태풍·집중호우 등 풍수해 발생 우려 시 적극적인 재난예방 홍보방송을 실시해 도민의 인명 및 재산피해 예방에 총력을 기울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