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북미 자동차 부품 무역사절단에 참여를 희망하는 업체는 7월 5일까지 ‘경상남도 해외마케팅 사업지원시스템’을 통해 온라인 참여 신청하면 되며, 도내에 본사 또는 공장을 둔 자동차 부품 관련 중소기업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도는 참가신청 업체의 제품 시장성, 국제인증 보유 현황 등 수출기반 준비 정도를 종합적으로 반영해 수출 유망 중소기업 10개사를 선정할 예정이며, 선정된 기업에 대해서는 전시회 부스 임차료 및 기본 장치비 100%, 편도항공료(1사 1인), 통역비 50%를 지원한다.
제해식 도 국제통상과장은 “북미 자동차 시장을 대표하는 미국과 캐나다 뿐 아니라 글로벌 자동차 기업의 제조공장을 유치해 상용차 생산량이 증대되고 있는 멕시코를 대상으로 안정적인 수출 시장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