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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전달 물품은 지난달 19~22일 열린 제58회 밀양아리랑대축제 행사시 개최된 ‘아리랑 나눔존’ 체험 행사 참가자와 프린지 무대 공연팀의 기부금, 체험 행사장을 찾아주신 시민들의 자발적인 성금으로 모아졌다.
‘아리랑 나눔’이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행사기간 중 모은 기부금과 성금으로 쌀을 사서 어려운 이웃에게 다시 전달함으로써 ‘일상의 나눔, 평생의 나눔’이라는 나눔 문화를 실천하는 계기를 만들었다.
밀양문화재단 관계자는 “이번 행사에 많은 분들이 참여해 주시고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감사 드린다”고 말하고, “내년에도 이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어렵고 소외된 계층을 돕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