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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강보건의 날’은 만 6세에 나오는 첫 영구치 어금니를 소중하게 관리해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누리기 위해 노력하자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번 행사는 구강관리가 소홀해지기 쉬운 청소년을 대상으로 구강건강관리의 중요성 교육, 치면세균막검사, 구취측정 등 교육과 체험행사를 동시에 실시하여 학생과 교사들로부터 많은 호응을 얻었다.
또 전교생과 교직원들에게 개인별 칫솔치약 셋트를 제공해 학교에서 규칙적으로 칫솔질을 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했다.
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행사가 청소년기 구강관리의 중요성을 이해시키는데 큰 역할을 하게 됐으며, 올바른 칫솔질 습관 형성의 기틀을 마련하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