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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간담회는 가맹사업 분야 불공정 거래 관행 개선을 위한 정부정책을 알리고 협조를 당부하고, 가맹본부의 자율적인 법 준수 및 상생노력을 촉구하기 위해 마련됐다.
정 위원장은 “가맹사업은 개별 가맹점사업자의 이익증대와 전체 가맹조직의 유지·발전이라는 두개의 목표가 수레의 양바퀴처럼 함께 굴러가야 지속가능한 성장을 기대할 수 있다”면서 “가맹본부와 가맹점사업자는 대립과 갈등의 관계가 아닌 서로에 대한 신뢰를 바탕으로 한 상생의 협력관계임을 잊지 말아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정재찬 위원장은 “가맹분야 불공정관행은 엄중하게 제재할 계획”이라며 “표준가맹계약서 개정 등 제도개선 노력도 차질 없이 진행 중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간담회에는 파리크라상, CJ푸드빌, 롯데리아, BGF리테일, GS리테일, 코리아세븐, 한국미니스톱, KGC인삼공사 등 8개 가맹본부 대표가 참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