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용인 “학생 안전을 위해 민·관·학교 힘을 모은다”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2.asiatoday.co.kr/kn/view.php?key=20160517010008280

글자크기

닫기

홍화표 기자

승인 : 2016. 05. 17. 16:43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교통안전캠페인 실시(민.관.학교 합동)
경기도용인교육지원청은 17일 ‘2016년 재난대응 안전한국 훈련’의 일환으로 용인초등학교에서 학생 통학 안전 확보를 위한 교통안전·청렴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캠페인은 학생 뿐 아니라 학교 인근 주민을 대상으로 교통질서 준수 및 사고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고, 상대적 교통약자인 어린학생들이 사고 없이 안전하게 자라날 수 있도록 지켜주자는 의미로 개최돼 학생과 학부모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캠페인에는 학생, 녹색어머니회 학부모, 용인동부경찰서 소속 경찰관, 용인교육지원청 청렴동아리 회원 등 70여명이 함께 모여서 학생들의 등하교 안전은 청렴한 운전 습관에서 시작된다는 청렴운전문화 확산을 강조했다.

용인교육지원청에서는 지난 25일 용인동부경찰서와 교육안전협력협약(MOU)을 체결하는 등 ‘학생이 안전한 용인교육’ 실현을 위해 꾸준히 노력하고 있다.

캠페인을 통해 최종선 교육장은 “학생들의 교통안전 확립은 어른들의 청렴한 운전 습관에서 비롯된다며 아이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자랄 수 있도록 어른들이 책임 있는 의식을 가져주길 희망한다” 며 “이번 행사를 위해 민·관·학교 모두가 힘을 모은 만큼 좋은 결실로 돌아올 것”이라고 말했다.

홍화표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