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와 관련 농식품부는 콩의 경우 지난해 2만톤 수매계획 대비 5000톤 증량한 2만5000톤 수매할 예정이다.
팥과 녹두는 각각 100톤, 50톤을 처음으로 시범수매를 추진할 계획이다.
수매가격은 콩의 경우 시장혼란 최소화를 위해 전년 수준으로 동결하며, 팥·녹두는 최근 10개년 평균 도매가격*의 80% 수준으로 정했다.
농식품부 관계자는 “2016년산 국산 두류 수매계획에 따른 정부수매에 참여하고자 하는 농가는 7월 31일까지 수매약정을 체결해야 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