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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 아리랑축제서 ‘은어 맨손잡기 체험행사’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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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성환 기자

승인 : 2016. 05. 16. 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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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일 밀양강변 은어잡기 체험장서 열려'
경남 밀양시는 제58회 밀양아리랑 대축제 행사에서 관광객 및 시민들의 참여축제로 ‘은어 맨손잡기 체험 행사’를 추진한다고 16일 밝혔다.

이 체험은 밀양강변 은어체험장에서 오는 20~22일 하루 3회 정도 실시하며 잡은 은어는 요리체험장에서 직접 요리해 먹을 수 있다.

참가자 신청은 인터넷 홈페이지를 이용해 접수하고 인터넷 접수 미신청분에 한해 현장접수 체험행사를 실시한다.

행사 참가비는 성인, 중·고등학생은 1만원이며, 초등부 및 유치부(5~7세)는 5000원이다.

또 행사에 참가한 성인과 중·고등학생에게는 5000원권의 밀양전통시장 상품권, 초등부 및 유치부에게는 3000원 상당의 농산물(쌀 1kg)을 제공한다.
오성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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