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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18일 ‘행복한동행’ 미혼남녀 특별한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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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성환 기자

승인 : 2016. 05. 12. 0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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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선프로젝트
경남 창녕군은 “하나보다 둘!! 행복한 동행!!” 이라는 부제로 미혼남녀들의 특별한 만남 행사 참가자를 13일까지 모집한다.

군은 바쁜 일상과 주변여건으로 이성과의 만남 기회가 적은 젊은이들에게 소중한 인연과 추억의 장을 만들어 결혼에 대한 긍정적인 가치관을 형성하여 만혼, 저출산 문제에 대응하고 결혼 친화적인 사회분위기 확산을 위해 마련했다.

행사는 오는 18일 창녕읍 새궁전예식장에서 실시하며, 로테이션 미팅, 커플 레크레이션, 공개 프로포즈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참가자격은 창녕군 거주 26세 이상 직장인 미혼남녀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희망자는 창녕군 홈페이지 또는 ‘맘맘맘 경남’ 카페에서 신청서를 받아 참가신청서, 건강보험료납부확인서, 혼인관계증명서를 첨부해 이메일(ya3334@korea.kr)이나 팩스(055-530-6210)로 제출하면 된다.

최용남 창녕군보건소장은 “화사하고 따스한 봄날에 소중한 추억 만들기에 많은 미혼남녀가 관심을 갖고 참여하여 줄 것을 당부한다“고 밝혔다.
오성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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