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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中 ‘중화전국공소합작총사’에 노하우 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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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상은 기자

승인 : 2016. 05. 10. 1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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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직원 연수 실시 2
농협중앙회는 지난 9일 서울 중구 새문안로 농협중앙회 본관에서 중국 최대 농업협동조합 ‘중화전국공소합작총사(공소합작총사)’ 임직원을 대상으로 한국 농협 연수 일정을 시작했다고 10일 밝혔다.

공소합작총사 임직원 연수는 올해 1월 체결된 농협중앙회와 공소합작총사 MOU에 따라 양측의 상호교류 및 협력을 촉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연수단은 12일 기간 동안 한국 농협의 경제사업, 교육지원사업 및 상호금융 등 금융사업 사업 전반에 대한 강의를 수강할 예정이다.

또한 지역농협, 하나로마트, 금융복합점포 및 농우바이오·NH투자증권 등 계열사를 방문해 사업 현장에서 한국 농협의 운영 노하우를 전수 받는다.
조상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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