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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식품부, ‘이달의 6차산업인’에 디엠지플러스 이동훈 대표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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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상은 기자

승인 : 2016. 05. 08.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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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림축산식품부 ‘이달의 6차산업 인(人), 5월 이달의 6차산업인으로 이동훈 디엠지플러스 대표를 선정했다고 8일 밝혔다.

이동훈 대표는 아버지가 운영하는 사과농원의 수익 창출을 위해 청정지역에서 생산되는 품질 좋은 사과를 이용한 디톡스 주스 등 2차산업과 베짱이학교 3차산업을 융복합한 청년 6차산업 창업 우수사례로 손꼽힌다.

친환경 사과로 제조된 100% 과채 디톡스(Detox) 주스는 최근 해독이라는 건강 트렌드를 접목한 제품으로 개발돼 기존 주스시장의 새로운 아이템으로 자리잡고 있다.

‘베짱이학교’는 디엠지플러스의 대표적인 3차산업 체험활동 콘텐츠로 일상에 지친 현대인들에게 힐링 디톡스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이정삼 농촌산업과 과장은 “청년들의 창의적 아이디어가 접목된 6차산업 사업모델 발굴 및 창업 활성화를 위해 2014년부터 대학생 6차산업 사업모델 공모전을 추진하고 있다”면서 “공모전에서 선정된 우수 사업모델에 대해서는 창업보육 사업을 지원하는 등 청년들의 6차산업 창업실현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조상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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