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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시에 따르면 23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추진하는 이번 사업은 청운지구 등 지방하천과 소하천 정비사업장 40개소 중 25개소가 4월 말 현재 준공됐고, 미완료 사업장에 대해서는 6월 전 정비를 완료할 계획이다.
또 시는 11개 읍면에 지방하천유지관리비 2억5000만원을 읍면에 재배정해 정비가 시급한 하천에 대해 제방풀베기, 지장목제거, 하천 퇴적물 준설 등을 실시해 주민재산보호 및 하천 유지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박경규 안전재난관리과장은 “하천유지관리사업은 우기 시 재해에 취약한 하천을 정비하여 인근 주택 및 농경지 유실을 예방하고 주민들의 안전을 도모하고자 하는 사업으로 주민편익 제공은 물론 행정 신뢰도 향상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