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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산림조합은 매월 첫째 주 수요일을 ‘산림경영 지도의 날’로 지정, 회원 조합 880명의 지도원이 각종 설명회, 합동 상담회와 산주·임업인 만남의 날, 지역축제 등과 연계하는 임업인 대상 현지 기술지도 및 상담회를 운영하고 있다.
특히 이번 설명회는 산림을 경영하는 임업인들이 자신이 생산하는 임산물의 종류와 규모에 맞게 정책자금을 활용할 수 있는 현장 맞춤 설명으로 진행됐다.
또 그에 따른 산림조합의 역할을 홍보함으로써 산림경영자와 임산물 생산자에게 한걸음 다가가는 계기가 됐다.
이만우 밀양시산림조합장은 “임산물 재배농가 및 산주들의 산림경영에 대한 신뢰를 배가시켜나가며 산림경영 지도활동을 더욱 확대,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