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협중앙회가 주관하고 해양수산부가 주최한 이 박람회는 ‘돈 되는 어촌’이라는 주제로 30일까지 열린다.
김임권 수협중앙회장은 “귀어귀촌 박람회는 어촌과 수산업을 제대로 알리고 긍정적인 인식을 심어주는 자리라는 점에서 큰 의미를 갖고 있다”며 “귀어귀촌 활성화로 대한민국의 어촌과 수산업은 큰 도약의 계기를 마련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수협은 박람회 기간 동안 귀어 희망자들이 평소 갖고 있던 고민들을 해결할 수 있도록 다양한 상담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이밖에 가정의 달을 맞아 △어린이 바다그림 그리기 대회 △바다요리경연대회 △사랑해 뮤직콘서트 △지역별 특산수산물 시식 및 판매 등 가족단위 관람객들을 위한 다양한 부대 행사도 열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