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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일상과 소소한 사랑을 이야기하듯이 노래하는 어쿠스틱 남성 3인조 밴드 ‘바겐바이러스(BargainVIRUS)’는 ‘Love Virus’, ‘희망사항’ 등 포근하고 익숙한 노래로 관중을 행복하게 했다. 또한 관중들로 앙코르 요청을 받고 ‘걱정 말아요 그대’를 불렀다.
바겐바이러스는 영어인 ’Bargain“ 과 ”Virus’를 더한 합성어로써 장르와 나이 등을 초월하여 쉽고 다정다감한 음악으로 모두를 기분 좋게 만드는 인디밴드이다.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 용인시청을 찾는 시민들에게 다양한 레퍼토리와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문화적 감동과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는 용인문화재단이 주관의 ‘정오의 문화디저트’는 용인시 청사를 시민을 위한 공간이 될 수 있도록 앞장서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