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업인 행복버스’는 복지·문화시설에 대한 접근이 어려운 지역을 찾아가서 건강검진 등 의료지원 및 장수사진 제공 등의 복지·문화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발대식에서는 자생한방병원, 한국소비자원, 가전제품 및 차량 서비스업체 등이 참여했다.
의료지원을 위해 자생한방병원 의료진 20여명이 참여해 고령농업인에게 침·뜸 등의 의료시술을 시행할 예정이다.
한국소비자원은 소비자 피해문제 해결을 위한 피해구제 법률상담 및 기만상술 피해예방 교육을 실시한다.
현대·쌍용 등 자동차 서비스업체에서 차량점검 및 무상수리를, 삼성·LG 등 가전제품 서비스업체에서 가전제품 무상수리 등의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동필 농식품부 장관은 “농촌의 부족한 복지·문화시설을 늘리고 찾아가는 복지서비스를 확대하는데 복지부·문체부·여성부 등 관련부처와 협업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