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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착한가게’ 신규 14곳 현판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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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성환 기자

승인 : 2016. 04. 26. 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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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선정
현판 전달식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착한가게’로 지정된 사업자들이 현판전달식을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제공=창녕군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지난 25일 창녕군자원봉사센터에서 ‘착한가게’ 현판식 전달식을 가졌다.

착한가게는 중소규모의 자영업에 종사하며 매월 정기적으로 매출액의 일정액을 기부해 작은 나눔을 실천하는 가게로, 창녕군에는 현재 총 40곳의 착한 가게가 운영 중이고 이날 14곳이 신규로 참여하게 됐다.

이날 전달식에는 이숙미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모금사업팀장, 이유경 창녕 사랑의열매 나눔봉사단장, 신규 착한가게 대표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신규 착한가게는 종로돼지국밥, 학천불고기식당, 샤브향, 영덕원, 미광설비, 낙동식당, 착한SK창녕점, 우포그린영농조합법인, ㈜남성종합건설, 고궁식당, 어궁수산, 가람어린이집, 소양미용실, 보성미용실 등이다.

이유경 창녕 사랑의열매 나눔봉사단장은 “앞으로도 많은 가게들이 참여해 나눔문화가 활성화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오성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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