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 차관은 22일 국민대학교에서 개최된 한국벤처창업학회 춘계학술대회에 참석해 ‘새로운 벤처정책의 방향’을 주제로 축사했다.
최상목 차관은 “최근 벤처·창업의 열기를 ‘제 2의 벤처붐’을 넘어 새로운 성장동력인 창조경제를 구현하는 계기로 삼아야 한다”면서 “이를 위해서는 새로운 방식과 접근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최 차관은 “대기업과 벤처·창업기업이 협업하는 한국형 창조경제 모델’을 만들어 나가야한다”면서 “‘알파고’를 개발한 벤처기업 딥마인드와 구글의 사례가 국내에서도 창출?확산될 수 있도록 신기술·신산업 시장 창출을 지원하고, 대기업과 벤처기업의 M&A가 활성화되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최 차관은 “벤처본연의 자율과 창의를 토대로 벤처생태계가 한 단계 더 도약하기 위해서는민간중심으로 탈바꿈해야 한다”면서 “벤처생태계를 글로벌화해야‘대박신화’를 기대할 수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