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구제역 방역현장 찾은 김병원 농협 회장, “양돈농가 피해 적극 지원”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2.asiatoday.co.kr/kn/view.php?key=20160412010005201

글자크기

닫기

조상은 기자

승인 : 2016. 04. 12. 08:36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20160411방역현장방문
농협중앙회는 지난 11일 김병원 회장이 최근 구제역이 발생한 충청남도 홍성 지역의 구제역 상황실과 방역초소를 찾아 방역현장을 점검하고 일선 방역 담당자들을 격려했다고 12일 밝혔다.

홍성은 국내 최대 양돈 밀집사육 단지로 구제역으로 발생농장 돼지의 살처분이 이뤄졌다.

홍성군청·홍성축협의 구제역 상황실과 방역초소를 잇달아 방문한 김병원 회장은 홍성지역의 구제역 발생 상황을 보고 받고 일선 방역 담당자들을 격려했다,

김병원 회장은 “구제역 확산방지와 종식을 위해 애쓰는 현장 관계자들의 노고에 감사하다”면서 “농협에서도 구제역으로 인한 양돈농가의 피해가 확산되지 않도록 적극 지원토록 하겠다”고 말했다.
조상은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