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판촉 행사는 베이징 쌀 수출 판매 기념행사에 이어 중국으로 수출된 한국산 쌀이 중국 상해 롯데마트에서 첫 판매를 시작한 것을 계기로 이뤄졌다. 김치, 유제품, 과자류 등 중국에서 인기가 높은 제품들을 중심으로 홍보할 계획이다.
판촉전에 앞서 한국쌀 판매 및 농식품 홍보 기념 행사에는 이동필 장관을 비롯 한석희 상해 총영사, 서재윤 롯데그룹 중국본부 대표, 중국에 쌀을 수출한 쌀가공공장(RPC) 6개소 대표 등이 참석했다.
이동필 장관은 “중국 소비자들이 안전하고 믿을 수 있는 고품질 농식품을 원하고 있음을 잘 알고 있다”면서 “생산 과정부터 가공 단계까지 철저한 품질관리를 통해 중국 소비자들의 수요에 부응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