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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발급 업무협약식은 오는 6일 용인시청에서 정찬민 용인시장, 김봉영 삼성물산(주) 대표이사, 서준희 비씨카드㈜ 대표이사, 황영석 IBK기업은행 부행장, 정호영 NH농협카드 부사장, 김영천 한국민속촌 상무이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릴 예정이다.
용인시민이 용인시민카드를 사용하면 관내 주요관광지인 에버랜드, 케리비안베이, 민속촌 등의 자유이용권을 50~60% 할인받을 수 있고 시에서 운영하는 생활기관(용인시 청소년수련관, 용인시 여성회관, 용인 자연휴양림, 아르피아 스포츠센터, 용인 실내체육관, 용인문화재단 등)에서도 10~20% 할인 받을 수 있다. 특히 용인시민카드는 주요관광지에서 타사 카드 대비 최고 20% 추가 할인 혜택이 주어진다.
정찬민 용인시장은 “용인시민카드로 관광객이 증가하고 참여은행의 수익창출과 함께 지역경제가 활성화되는 1석3조의 효과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