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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광고는 밥상 위의 국가대표, 한돈의 대중적 이미지를 강조하기 위해 밝고 건강한 이미지의 인기 걸그룹 AOA를 모델로 선정해 촬영했다.
AOA 설현을 비롯한 7명의 멤버들은 “국산 돼지고기를 부를 땐 한돈”, “한돈 주세요!” 등 메시지를 강조하며 우리돼지 한돈의 맛과 영양의 우수성을 알렸다.
이병규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 위원장은 “언제 어디서나 맛있고 즐겁게 즐길 수 있는 우리돼지 한돈의 대중적인 이미지를 밝고 건강한 걸그룹 AOA가 잘 표현해 줬다”면서 “앞으로도 밥상 위의 국가대표로서 한돈이 보다 많은 소비자들에게 사랑 받을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