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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 우포늪 관광객 맞이 새 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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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성환 기자

승인 : 2016. 03. 20. 0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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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태관 봄맞이 새단장
우포늪 홍보 베너 교체로 깨끗한 이미지로 바뀐 회룡마을 도로. /제공=창녕군
창녕군(군수 김충식)은 우포늪을 찾는 관광객의 오감만족을 위해 새 단장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20일 군에 따르면 우포늪 진입로는 회룡마을에서 생태관 광장까지 새봄맞이 국토대청결 운동과, 우포늪 배너 175매 교체를 실시했다.

특히 생태공원 관상수 150그루 전지작업, 잡초제거 및 데크 오일스텐 도색 및 금잔화, 팬지, 데이지 등 봄꽃 5종 3500본 식재로 우포늪 생태관 관광객 맞이 새 단장에 한창이다.

우포늪관리사업소 관계자는 “한국인이 좋아하고 꼭 가봐야 할 국내대표 관광지인 창녕 우포늪의 아름다운 신비와 깨끗한 이미지를 심어 줄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오성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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