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진단은 군수를 단장으로 행정총괄팀, 현장지원팀, 홍보협력팀등 3개팀 12명으로 구성됐으며 2018년 12월까지 완성할 읍면복지 허브화를 위한 ‘맞춤형 복지팀’ 구성과 운영을 지원할 예정이다.
군은 지난 3일 보건복지부에서 주관한 ‘2016년 읍면동 복지허브화 모델링사업’ 선도지역으로 선정돼 창녕읍사무소에 사회복지직 경력자로 구성된 ‘맞춤형 복지팀’을 신설했다. 찾아가는 복지상담을 통해 복지와 보건, 고용정보를 동시 안내하고 해당기관을 연계해 주는 군민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