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리교실은 취약계층 아동이 인스턴트 음식 과다섭취로 건강상의 문제가 많이 발생함에 따라 건강관리에 대한 상식을 높이고 관리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교육은 검은콩조림, 두부강정 등 활용도 높은 밑반찬 위주의 부모요리 교육반과 가족과 함께하는 체험위주 요리를 만드는 가족동반 교육반으로 나눠 한 교실당 20가구가 참여한다.
시 관계자는 “균형적인 식습관을 통해 아동들이 건강하게 성장하는데 도움을 주기 위해 교육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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