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송인창 기재부 국제경제관리관, ‘IMF-인도 고위급 컨퍼런스’ 참석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2.asiatoday.co.kr/kn/view.php?key=20160311010006701

글자크기

닫기

조상은 기자

승인 : 2016. 03. 11. 09:17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기획재정부는 송인창 국제경제관리관이 11일부터 13일까지 인도 뉴델리에서 개최되는 국제통화기금(IMF)-인도 고위급 컨퍼런스에 참석한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인도 모디 총리, IMF 라가르드 총재 등 아시아 각국 정부 및 국제기구 고위급 인사, 학계 저명인사 등도 참석할 예정이다.

컨퍼런스의 주제는 향후 아시아 국가들의 성장 강화를 위한 과제(Advancing Asia: Investing for the Future)로 △가장 효율적인 성장 모델 △성·소득불평등·인구구조 변화 △인프라투자 △기후변화 △자본유출입 관리 등을 논의될 예정이다.

송인창 국제경제관리관은 “미국 금리인상, 중국 금융불안 등에도 한국시장은 상대적으로 안정성을 유지하는 등 여타 신흥국과 차별화된다”면서 “한국정부는 시장변동성 확대 가능성에 대비해 선제적 구조조정, 외환시장 안정, 금융기관의 외환건전성 제고 등의 조치를 해 대외부문 안정성을 확보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힐 계획이다.
조상은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