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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 차관은 “정부의 적극적 투자와 지원에 상응해서 대구시와 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도 유능한 인재 및 기업 유치를 통해 첨복단지가 조속히 자립화를 이룰 수 있도록 보다 책임있는 노력을 경주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송언석 차관은 동대구역 복합환승센터 건설 현장을 방문해 준비상황을 점검했다.
동대구역 복합환승센터는 교통 편의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KTX, 도시철도, 버스 환승센터와 상업·쇼핑·문화 시설을 한 곳에 설치하는 사업으로 올해 말 완공 예정이다.
송 차관은 “전국 최초로 도입되는 동대구역 복합환승센터는 국가 광역교통 거점으로서 역할과 함께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어 송언석 차관은 “정부는 앞으로 전통적인 도로·철도 등 인프라 구축과 함께 교통수단간 연계환승체계, 지능형 교통체계 확충 등 보다 스마트하고 혁신적인 사업에 대한 지원을 늘여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