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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준공한 도로는 부북농협 앞 국도 58호선에서 부북초교 정문까지 연장 210m 폭 12m 도로로, 이전에는 폭이 협소하고 인도가 없어 부북초등학교, 밀양유치원 아동들의 등하교 길에 많은 불편을 겪었다.
이에 밀양시는 지난 해 8월에 착공해 2016년 개학 전 완공 목표로 공사에 힘을 쏟아 6개월 만에 2차로 폭에 양쪽 인도와 가로등 설치까지 도로확장 개설을 완료했다.
이경화 원감은 “이렇게 유치원 진입로가 새롭게 개설돼 너무 깨끗하고, 인도와 가로등까지 있어 유치원생과 초등학생들이 안전하게 등하교할 수 있어 너무 좋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