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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예림초에 따르면 이날 입학식은 1학년 아우와 6학년 형님의 만남을 의미하는 입학식을 가지고자 6학년이 1학년 신입생의 손을 잡고 입장했다.
국민의례와 입학허가 선언, 1학년 담임교사 소개, 학교장 환영사 후 6학년이 이름표를 달아주고 입학선물을 전달하며 앞으로 학교생활에서 형님이 도와줄 것이라고 약속했다.
또 2학년 학생 대표가 입학식 환영사를 낭독하여 1학년들의 입학을 축하함으로써 1학년들이 주인공이 되는 입학식을 가졌다.
입학식에 참가한 한 학부모는 “형님들이 도움으로 우리 아이들이 앞으로 행복한 학교생활을 할 수 있을 것 같다. 1학년 학교생활을 잘 적응하며 즐겁게 지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정희 교장은 “이제 학교생활의 첫걸음을 내딛는 학생들이 건강하고 밝게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적극 돕겠다”는 학교 경영을 방침을 밝히며 서로 도와주고 함께 성장해 갈 수 있는 학교문화를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