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자리에서 유 부총리는 수출기업인 및 유관기관 관계자 등과 ‘수출촉진 간담회’를 개최해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개선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유일호 부총리는 모두발언에서 “대내외 리스크가 확산되는 상황에서 조그마한 방심도 허락되지 않는다”면서 “성장잠재력 확충을 위한 구조개혁과 경제활력 제고를 최우선 과제로 추진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유 부총리는 “핵심법안이 조속히 국회를 통과할 수 있도록 소통을 강화하고, 과감한 규제완화를 추진하겠다”면서 “특히 성장과 일자리의 원동력인 수출을 회복해 ‘글로벌 수출 TOP5’로 도약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와 관련 유일호 부총리는 기존 주력시장과 품목을 넘어 유망소비재 등 새로운 품목과 시장을 발굴하고, 기업들의 글로벌 벨류체인망 구축을 지원하는 등 산업구조를 고도화해 산업경쟁력을 강화 추진 의사를 내비쳤다.
아울러 우리나라에도 글로벌 온라인 수출 거래업체가 탄생할 수 있도록 온라인 수출 플랫폼 구축을 지원 계획도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