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봉사활동에는 송언석 기재부 2차관과 행복공감봉사단장 김환 아나운서, 행복공감봉사단원과 관계자 등 80여명이 동참했다.
작년에 이어 두번째로 104마을을 방문한 복권위원회 행복공감봉사단은 추운 겨울을 보내고 있는 기초생활수급 70여 가정에 연탄 1만장과 쌀, 라면 등 생필품을 전달했다.
송언석 차관은 “최근 경기 여건 등으로 연탄기부가 감소함에 따라 추운 겨울을 나는 소외 이웃들이 많다는 소식을 듣고 연말 연탄봉사를 진행하게 됐다”며 “그동안 연탄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은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한 겨울을 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