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컨퍼런스는 교육부의 제2차 수학교육 종합계획 발표에 따른 통계교육 활성화 방안에 대해 전문가들의 정보 교환과 토론을 위해 마련됐다.
컨퍼런스에서 박성현 한국과학기술한림원장은 ‘미래사회, 이제 통계적 소양이다’라는 주제로 현대 지식사회에 적용할 빅데이터 역할의 중요성을 제안했다.
이경화 서울대 교수와 임대한 한화 L&C 부장은 ‘통계소양을 위한 노력 및 과제’를 김신호 통계청 과장과 고은성 전주교대 교수는 ‘통계소양을 위한 노력 및 과제’에 대해 각각 발표했다.
종합토론에는 발표자 외에 박경미 홍익대 수학교육과 교수, 심송용 한림대 통계학과 교수, 안종선 교육부 연구사, 이환철 한국창의재단 실장, 이동흔 전국수학교사모임 회장, 정승호 영남중학교 교사가 참여했다.
통계청은 통계적 소양교육에 대한 전문성 강화 및 체계적인 교과서 개편을 통한 통계교육 활성화와 실용적인 통계 활용이 이뤄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