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리우스 구매 고객에게 300만원의 주유권 제공 또는 48개월 무이자 할부 프로그램(선수금 30% 조건)을 운영한다. 2년·5000㎞ 범위 내 주행 중 타이어 파손으로 수리가 불가능 할 경우 신차 출고 시와 동일한 타이어로 교체해 주는 ‘스마트 서비스’도 제공한다.
스마트 서비스는 3개월·1000㎞ 이상을 초과할 경우에는 반대편 타이어도 무상으로 교체하는 게 특징이다. 이밖에 30만원 상당의 토요타 서비스 교환권도 증정한다.
19일 서울을 비롯한 전국 7개 지역 자동차 극장에서 최신 영화 상영 이벤트도 진행한다. 참가 고객에게는 다양한 기념품과 ‘스마트 하이브리드 피플’을 상징하는 배지도 제공한다.
토요타 관계자는 “2016 뉴 캠리 하이브리드 LE‘·XLE가 고객인도를 시작한 1주일 만에 평상시의 4배에 달하는 200건의 계약을 달성했다”며 “향후에도 하이브리드 고객을 위한 다양한 고객만족 활동을 실시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