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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이벤트는 전시장 방문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독일 여행상품권(1명)과 ‘시네 드 한성 스페셜 위크’ 초청권(1000명)을 증정한다. ‘시네 드 한성 스페셜 위크’는 다음달 11일부터 18일까지 진행되며 프리미엄 영화관에서 영화 관람과 한성자동차만의 럭셔리한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 밖에도 이달 S 600 롱(2015년형)과 메르세데스 마이바흐 S 500(2015년형) 구매 고객에게는 LG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TV 초고화질(UHD) 65인치를 제공한다.
울프 아우스프룽 한성자동차 대표는 “누적 판매 10만대 달성까지 한성자동차를 성원해 준 고객들이 즐거운 연말을 보낼 수 있도록 특별한 문화 행사를 준비했다”고 밝혔다.
한편 한성자동차는 SEL 모델 판매를 시작으로 30년간 메르세데스-벤츠만을 판매하고 있다. 올해 창립 30주년을 맞이해 향수제작·모터쇼·모바일 앱 런칭·옥토버페스트 등 다채로운 고객행사를 개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