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포드, 프리미엄 대형 SUV ‘올 뉴 링컨 MKX’ 출시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2.asiatoday.co.kr/kn/view.php?key=20151110010005576

글자크기

닫기

강태윤 기자

승인 : 2015. 11. 10. 11:31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2016 올-뉴 링컨 MKX (4)
올 뉴 링컨 MKX / 제공=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
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가 10일 프리미엄 대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올 뉴 링컨 MKX’를 공식 출시했다.

올 뉴 MKX의 특지은 링컨 최초로 선보이는 2.7리터 트윈터보 에코부스트 엔진이다. 이 엔진은 최고출력 340마력과 최대토크 53㎏·m의 성능을 발휘한다.

외관 디자인은 모던하고 현대적인 실루엣과 균형미를 살리고 내부 인테리어는 정숙하면서 미려한 분위기를 연출했다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

업계 최초로 하이엔드 오디오 브랜드 레벨의 ‘레벨 울티마 오디오 시스템’이 탑재된다. 레벨은 하만사의 프리미엄 스피커 브랜드로 오디오 전문가로부터 가장 우수한 홈 오디오 스피커 중 하나로 평가받는다.

360도 카메라 시스템은 전·후방과 양사이드 미러에 달린 4개 카메라를 통해 다양한 각도의 이미지를 제공해 운전자의 시야확보를 돕는다. 180도 스플릿 뷰로는 주행 중 전방 교차로 교통 상황을 확인할 수 있다

정재희 포드코리아 대표는 “올 뉴 링컨 MKX는 우아하면서도 역동적인 외관·세련된 실내 공간· 강력해진 안전과 편의성을 겸비한 대형 프리미엄 SUV다”고 밝혔다.

올 뉴 링컨 MKX의 판매 가격은 부가가치세를 포함해 6300만원이다.

강태윤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