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현대차그룹 “베트남에서 자동차·건설 기술 전수한다”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2.asiatoday.co.kr/kn/view.php?key=20151021010011861

글자크기

닫기

강태윤 기자

승인 : 2015. 10. 21. 17:08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현대차,현대건설,코이카 드림센터
21일 베트남의 하노이 공업대학에서 열린 ‘현대·코이카 드림센터 착공식’에 참석한 관계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 제공=현대자동차그룹
현대자동차그룹은 베트남의 하노이 공업대학에서 ‘현대·코이카 드림센터’ 착공식을 가졌다고 21일 밝혔다.

이번에 착공하는 센터는 가나·인도네시아·캄보디아에 이은 현대차그룹의 네 번째 드림센터로 내년 2월 완공 예정이다.

현대차그룹과 코이카는 하노이 공업대학 내 기존 2개 건물을 개보수해 자동차 정비기술학교와 건설안전학교를 만들고 현대자동차와 현대건설의 기술을 베트남 청년들에게 전수할 예정이다.

자동차 정비교육은 18개월 과정으로 엔진·변속기·차체·전자의 네 분야다. 건설교육은 건설·안전·배관·용접 등 10~12개월 과정으로 운영된다.

현대차 관계자는 “이번 사업이 베트남 학생들의 교육·일자리 창출 등에 이바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강태윤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