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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양준혁ㆍ송진우와 함께 하는 야구 클리닉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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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록 기자

승인 : 2015. 09. 01. 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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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901 (사진) 현대차 사회인 야구 클리닉 개최
현대자동차가 후원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사회인 야구대회 ‘더 브릴리언트 베이스볼 클래식’ 홍보대사이자 이번 야구 클리닉의 코치로 참여하는 양준혁(오른쪽), 송진우 선수.
현대자동차가 오는 20일 신월야구공원(서울 양천구 소재)에서 ‘양준혁·송진우 선수와 함께 하는 사회인 야구 클리닉’을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사회인 야구 클리닉에는 현대차가 후원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사회인 야구대회 ‘더 브릴리언트 베이스볼 클래식 2015’의 참가자 40명과 일반고객 40명 등 총 80명이 초청된다.

야구 클리닉에는 ‘더 브릴리언트 베이스볼 클래식’ 홍보대사로 활동 중인 양준혁, 송진우 선수가 코치로 직접 참여해 참가자들에게 맞춤형 교육을 실시한다.

클리닉 참가자들은 ▲부상 방지를 위한 올바른 스트레칭 및 워밍업 수업 ▲투수·포수·야수·타격 4개 분야 맞춤형 수업 ▲참가자들간 이벤트 경기 등을 통해 전문적인 야구 실전 기술을 익히게 된다.

참가하고자 하는 고객들은 13일까지 현대차 홈페이지(www.hyundai.com)에서 응모할 수 있으며, 추첨을 통해 17일 최종 당첨자가 발표된다.

한편, 현대자동차는 2013년부터 국내 최대 규모의 사회인 야구대회인 ‘더 브릴리언트 베이스볼 클래식’을 후원하고 있으며, 지난해에는 김성근 감독, 미국 야구스타 마리아노 리베라와 함께하는 사회인 야구 클리닉을 실시한 바 있다. ‘더 브릴리언트 베이스볼 클래식’은 2013년 전국 64개 팀 참가로 출범했으며 2015년 전국 128개 팀이 출전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사회인 야구 대회로 성장했다.

최성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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