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석유공사는 지난 28일(현지시간) 거래된 두바이유 현물 가격이 전날보다 1.47달러 급락한 배럴당 60.64달러를 기록했다고 29일 밝혔다.
두바이유는 지난 7일 65달러선까지 올랐으나 이후 60달러대 초반에서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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