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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과후 학습지원은 어려운 가정 형편 때문에 배움의 기회를 갖지 못하는 학생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학습지원 프로그램은 올해 5월부터 34주간 계획으로 매주 4회(영어, 수학) 실시된다. 1회당 2시간씩 학습강사 1명당 5~7명의 중학교 1~2년을 대상으로 수업이 진행된다.
조환익 사장은 “앞으로도 지역의 학생들이 글로컬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한전이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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