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선생님을 존경합니다!’라는 주제로 실시된 UCC 공모전에는 초·중·고등학생 24개팀이 참여했다.
이번 공모전에서 대상에는 초등부의 참보배 영상반(진보초, 장자연 외 4명)의 ‘기억에 남는 선생님이 있나요?’와 중등부의 가천중학교(서은지외 2명)의 ‘우리 작은 가천중학교 그러나 가득찬’이 선정됐다. 특히 초등부 대상 작품은 오는 15일 스승의 날 기념식에서 상영될 예정이다.
표어 공모전에서는 초·중·고등학생 71명이 참가해 박병률 학생(호서남초 4학년)의 ‘쓰담쓰담 스승의 손길, 싱글벙글 우리들 웃음’이 최우수상을 받았으며 박성혜 학생(칠곡고 2학년)의 ‘제자 사랑 온 맘으로, 스승 감사 한 맘으로!’외 2편이 우수상으로 선정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