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코오롱인더, 주가 제자리 찾기...목표가↑”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2.asiatoday.co.kr/kn/view.php?key=20150511010004718

글자크기

닫기

강태윤 기자

승인 : 2015. 05. 11. 08:06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유안타증권은 11일 코오롱인더스트리에 대해 주가 제자리 찾기가 진행될 것이라며 목표주가를 기존 6만원에서 9만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투자의견도 종전 ‘보유’에서 ‘매수’로 변경했다.

황규원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동사의 1분기 잠정 실적은 매출액 1조2006억원, 영업이익 695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각각 8.6% 줄고 39% 늘었다”며 “영업이익은 전분기 587억원와 시장 컨센서스 501억원 대비 각각 18%와 39% 웃돈 어닝 서프라이즈였다”고 설명했다.

황 연구원은 “2분기는 소송부담이 없어지면서 정상적인 경영활동이 시작되는 시기”라며 “2분기 예상 매출액은 1조2800억원, 영업이익은 715억원으로 전망한다”고 밝혔다.

그는 “듀폰과의 아라미드 소송이 종료되면서 주가는 9만원으로 제자리를 찾아갈 것”이라며 “2015년 1210억원, 2016년 396억원, 2017년 508억원 등으로 합의금 지출이 예정돼 있지만 영업현금창출능력 범위 내에서 진행되기 때문에 금융부담도 크지 않다”고 분석했다.
강태윤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