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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모를 통해 최우수상으로 선정된 이름은 해저분화구의 정식 명칭이 된다.
이번 공모에는 국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접수 방법과 선정 혜택 등 자세한 사항은 해양조사원(www.khoa.go.kr) 홈페이지를 통해 공지된다.
진준호 해양조사원 수로측량과장은 “해저분화구에 국민이 지어 준 이름을 부여함으로써 더욱 의미를 가질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해양의 중요성을 알리고 친밀하게 다가가는 해양조사를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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