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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생 선언 협약식은 2006년 공무원노조 설립 이후 교육청과 노조가 소통과 화합을 꾸준히 실천해오면서 협력관계가 한층 성숙돼 이뤄진 결과로서 건전한 노사문화의 발전적인 도약을 위해 서로 힘을 모으기 위해 마련됐다.
공무원 노사는 상호 신뢰와 협력을 바탕으로 △법령 준수 및 청렴한 공직사회 구현 △정치적 중립 및 선진 노조 문화 확산 △공직사회의 불합리한 행정관행과 차별적인 제도 개선 △근무환경 개선 및 복지향상을 위한 공무원노동조합의 합리적인 의견 수렴 △명품! 경북교육 완성을 위한 교육경쟁력 강화 등 5개 사항에 대해 서로 힘을 모으기로 하고 선언문에 서명을 했다.
이영우 교육감은 “노조가 소통과 화합을 통해 더불어 사는 사회의 소중한 가치를 실현하고 건전한 노사문화 정착을 위해 노력해온 것에 감사하다”며 “이번 상생 선언을 통해 상호 신뢰와 협력관계를 더욱 발전시켜 청렴한 공직사회 구현과 상생의 선진 노사문화를 선도해 주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