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승택 하나대투증권 연구원은 “동사의 1분기 방송 매출은 콘텐츠 판매 확대로 전년 대비 12.8% 성장할 것”이라며 “영화 매출은 ‘국제시장’ 효과 등으로 28.1% 성장할 것이다”고 분석했다.
황 연구원은 “넷마블게임즈의 레이븐의 흥행 성공을 포함한 실적 개선에 따른 지분가치 상승도 기대하고 있다”며 “상당한 유저 충성도를 고려할 때 라이프사이클이 짧지 않을 것이다”고 설명했다.
그는 “해외 진출을 위한 중국과 베트남에서의 현지화 전략도 순조롭다”며 “경쟁사 대비 장기간의 치밀한 준비가 수반됐다는 점에서 수익 창출에 대한 기대는 여전히 우호적이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