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준원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SK텔레콤이 대주주 지분율 이유가 생기지 않게 하기 위해서 자사주를 추가로 매수할 개연성이 높아졌다”며 “이번 이벤트는 SK텔레콤 주주가치에 우호적이다”고 분석했다.
성 연구원은 “SK브로드밴드의 매수 청구가격인 4645원은 SK텔레콤 주가로는 27만4956원에 해당한다”며 “당분간 주가가 이 가격 이상에서 유지될 가능성이 높다”고 예상했다.
그는 “SK텔레콤은 이번 주식 맞교환으로 자사주 비율이 12.15%에서 9.09%까지 낮아진다”며 “대주주 지분율 이슈가 생기지 않게 하고자 자사주를 추가 매수할 개연성이 매우 커졌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