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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소희 기자
승인 : 2015. 02. 27. 04:16
월성 원자력발전소 1호기가 7년간 더 가동된다.
원자력안전위원회(위원장 이은철)는 27일 오전 월성 1호기 계속운전 허가(안)을 격론 끝에 표결을 통해 가결했다.
원안위가 월성 1호기 계속운전 여부를 허가함에 따라 월성 1호기는 이르면 27일부터 '계획예방정비'를 시작한다.
노후 원전, 계속운전 길 열렸다…반대 여론도 격화
울진원전 1호기 11일만에 발전 재개
신월성원전 1호기 발전정지 원인 '전자부품 고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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