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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트비스 롤스로이스 CEO “위대한 전통에 어울리는 모델 준비 중”...신모델 개발 공식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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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태윤 기자

승인 : 2015. 02. 18.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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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스로이스
“롤스로이스의 위대한 전통에 어울릴만한 압도적이고 우아한 모델을 준비 중이다”

18일 뮐러 위트비스 롤스로이스 모터카 최고경영자(CEO)는 전 세계서 동시에 공개된 서한을 통해 신차를 개발하고 있다고 공식 발표했다. 회사측은 신차 개발 배경으로 특별한 것을 원하는 고객의 요구에 부응하는 한편 새로운 브랜드 혁신을 위한 도전이라고 밝혔다.

새로운 모델은 창업자인 찰스 롤스의 대담한 정신과 헨리 로이스의 혁신적인 엔지니어링 기술을 반영한 차로 어떠한 지형에서도 롤스로이스다운 주행을 가능케 하며 새로운 알루미늄 섀시를 기반으로 한 높은 차체의 모델이 될 것이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

한편 럭셔리카의 대명사인 롤스로이스는 1998년 BMW 그룹에 인수된 이후 2003년 신형 팬텀 출시와 함께 부활의 신호탄을 쐈다. 이어 고스트·레이스 등 새로운 모델을 시장에 선보였다.
강태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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