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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보코리아와 아주그룹은 지난 13일 서울 중구 장충동에 위치한 신라호텔에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아주그룹은 3분기 내 일산 전시장과 서비스센터를 오픈하고 내년 상반기까지 서울 강서와 경기 안양에도 전시장과 서비스 네트워크를 오픈할 예정이다.
아주그룹은 자동차 판매·금융·정비 등 자동차 사업에 대한 다양한 경험과 안정적인 재무구조를 갖춰 향후 볼보자동차의 성장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회사측은 기대하고 있다
이윤모 볼보자동차코리아 대표는 “수도권 지역의 고객 서비스 강화를 위해 아주그룹을 신규 딜러로 선정했다”며 “볼보자동차는 전국적인 세일즈·서비스 네트워크를 확대해 고객들에게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