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자재PG 임직원들, 모금활동 통해 설 맞이 생필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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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자재PG의 봉사활동은 조현상 산업자재PG장(부사장)의 제안으로 2012년 처음 시작됐으며, PG임직원들은 매월 식사 도우미 활동 외에도 함께하는 체육대회, 찾아가는 클래식 음악회를 아이들과 함께한 바 있다.
2013년부터는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모금을 통해 기저귀·칫솔·세제·쌀 등 필요한 물품을 전달하고 있다. 여기에 조 부사장이 임직원들의 모금액과 동일한 금액을 추가 기부하고 있다.
특히 이번 모금에는 ‘2014 올해의 산업자재인상 - The Team of the Year 부문’에서 은상을 수상한 타이어보강재PU 섬유영업팀원들이 상금의 일부를 기부해 의미를 더했다.
조 부사장은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물품을 나눌 수 있게 되어 더욱 의미있는 설을 맞게 됐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들에게 필요한 도움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효성 블로그 ‘마이프렌드 효성(http://blog.hyosung.com)’에서는 설을 맞아 붕어빵처럼 꼭 닮은 가족이 함께 찍은 사진을 간단한 설명과 함께 메일로 보내면 추첨을 통해 피자를 보내주는 ‘우리는~ 붕어빵 가족!’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